[11월 23일] 귀주를 최고의 국제산지관광지 및 양생관광지로 건설하다.

2020국제산악관광연맹 연례회의에서 귀주성문화여유청 부청장 리팡(李芳)을 인터뷰하였다.리팡청장은 귀주성의 풍부한 자연자원을 바탕으로 산악과 강양(康养)여행을 꾸준히 발전시켜 앞으로 세계 최고의 산악관광지와 국내 최고의 휴양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국제산악관광연맹은 귀주에 자리를 정착해 연속 5년째 국제산악관광대회를 개최하고 국내외 손님들을 요청하여 산악관광의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리팡청장은“국제산악관광연맹은 우리의 산악관광에 아주 좋은 뒷받침을 해준다.”며 귀주의 총 88개 현(县) 중 77곳은 온천자원이 있다고 하였다. “관광객들이 귀주에 오면 온천, 펜션, 양생음식을 즐길수 있고 또 귀주라는 대형 천연 산소카페에서 여러가지 야외 스포츠를 체험하며 진정한 강양휴가를 맛볼수 있다.”고 말하였다.

리팡청장은 올해에는 코로나 방역작업을 충실히 하는 전제하에 전국 관광객들이 귀주로 여행하도록 하였다. 귀주성문화여유청은 “관광의 신 사명, 건강한 생활”테마로 다양한 혜택을 내놓고 적극적으로 새로운 관광형태를 발전시키며 휴가, 강양,야외 스포츠를 중점으로 건전한 관광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였다.

코로나 사태이래 귀주성문화여유청은 적극적으로 업계 회복을 추진하고 품질보증금 임시환불,관광발전기금으로 기업의 난관 극복 지원하는 등 일련의 우호정책을 출시하였다. 리방청장은 “지금까지 통계한 바, 전체 귀주성에서 코로나 사태로 부도난 여행기업은 단 한곳도 없으며 10월의 귀주성 여행업은 작년 동기의 92%까지 회복하였다.”고 말하였다.

현재 가장 큰 관심사는 빈곤퇴치 업무인데 리팡청장은 “귀주는 빈곤퇴치의 중점지역이고 현재는 빈곤퇴치 인수가 가장 많은 성이다. 여행업계가 빈곤퇴치에서 큰 힘이 되었고 시골관광을 발전시켜 시골의 면모를 개선하고, 마을 주민들의 수입을 늘리며 빈곤에서 벗어나는데 더 큰 힘을 보태주고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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