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샤묘족

빠샤묘족마을

해발 550메터에 있는 파주시 묘채에는 300여가구가 살고 있다.

편벽한 곳에 있기때문에 옛스럽고 원시적인 생활양식을 지금도 보존하고있다.마을 안의 목루는 고풍스럽고 소박하며 사방은 밀림속에 둘러싸여있고 환경이 아늑하다.촌민들은 모두 묘족으로서 옷차림도 원시적이고 머리모양도 특이하다.

묘채는 산꼭대기에서 서로 붙어있는데 이곳에 있으면 방향을 분별하기 어렵다.가옥은 모두 오래된 다락방이고 지붕은 삼나무껍질로 덮여있어 오래된 묘채의 원래의 맛을 유지하고있다.가장 눈에 띄는 것은 남자들의 머리를 대부분 밀어버리는것이다.

치우 (蚩尤) 시대로부터 물려받은 이러한 차림새는 중국에서 지금까지 볼수 있는 가장 오래된 남성 머리스타일이라고 한다.또한 온몸에 총과 허리칼을 띠고 옷깃을 여미며 띠가 넓고 깃이 넓은 천바지를 입어 상고시대의 무사를 떠올리게 한다.

빠샤 사람들은 태양신을 숭배하며 집회 때마다 노생(笙生)을 밟고, 남녀가 줄지어 해가 뜨는 곳을 향해 7보 후퇴한 뒤에야 노생(芦生)의 춤을 췄고, 집회 장소는 노생당이었다. 산 중턱에 자리 잡은 이 평탄한 곳은 농구자의 절반크기와 흡사하고

빠샤의 신성한 땅이며, 이곳에서 모든 제사들이 거행된다.

주소 :黔东南苗族侗族自治州从江县丙妹镇
오픈 : 08: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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