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가족

토가족

일찍 2,000여년전에 토가족선민들은 호남성서부와 귀주일대에 거주하면서 점차 단일민족을 형성하였고 한족 및 기타 소수민족과 잡거생활을 하였다.귀주의 토가족은 인강과 연하 두 현에 분포되어 있다. 토가족에게는 자체의 언어가 있는데 한장어계 장면어족(汉藏语系藏缅语族)에 속한다.절대 다수가 한어를 사용하고 그들에게는 자신의 문자가 없다.

토가족들은 대부분 산을 의지하고 물에 의지해 살고 있고, 집 앞과 뒤쪽에는 과실나무와 화초를 재배하고 있다. 자연촌은 대부분이 동성동본이고 한 집에서 산다.

실내에는 다락방이 있는가 하면 일반적인 단층집인 아파트도 있는데 양식이 다르다.

토가족의 의상은 남녀 구별을 하는데, 여성은 레이스가 달린 옷을 입고 옷기장이 길고  소매가 크며 흰수건을 머리에 두르고 은 장신구를 달고 있다.

남자는 옷깃이 큰 옷을 입고 젊은이들은 옷깃이 짧은 옷을 좋아하며 단추가 많고 청옷바지, 흰 허리띠, 바지단이 짧고 머리띠가 하얗다. 토가족도 조상을 숭배하고 귀신을 믿는다.주요 명절로는 설, 4월 8일, 단오, 6월 6일, 충양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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