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강백리화랑

오강백리화랑

오강은 꾸이저우의 어머니강으로 빼제의 오몽산백에서 발원하여 깊은 골짜기와 높은 산봉 사이를 줄기차게 흘러 지난다. 기묘한 벼랑과 절벽, 녹음에 뒤덮인 산지대 및 다채로운 민족풍정은 300여키로미터의 생동하는 ‘오강원 일백리 화랑’을 이루어 놓았다. 오강원은 삼협의 웅장함과 이강의 수려함을 겸비하고 또 높은 계곡, 잔잔한 호수, 기묘한 종유동, 날아떨어지는 폭포 등을 한몸에 지니고 있다.

 

교통: 귀양버스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첸시현에 도착하여 택시를 갈아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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